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무기가 빨리 필요하다

쿨레바 포위된 국가가 러시아의 침략에 직면하자 미군의 화력이 우크라이나로 돌진하다.

쿨레바


쿨레바, 푸틴의 우크라이나 이야기 ‘단순하고 소름 끼친다’ 우크라이나의 외무장관

드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의 침략에 맞서 싸우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무기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쿨레바 장관은 이날 바이든 부통령과의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무기 반출이 더 많이 약속됐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한 뒤 러시아의 의도에 대한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그러한 보장은 빨리 옮겨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드미로 쿨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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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레바는 “문제는 푸틴이 이곳 워싱턴도 키예프도 아닌 그의 추가 행동을 어떻게 계획했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가진 유일한 해결책은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신속하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쿨레바는 우크라이나가 미국에 군대를 보내달라고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우크라이나가 미국에 무기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우크라이나의 안보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으며 백악관이 목요일로 예정된 안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회담을 취소하는 등 외교적 해결을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이 회담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바이든 부통령 간의 잠재적인 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준비로 계획되었는데, 이 회담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쏟아지면서 취소되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분리주의 지역의 독립을 인정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그러나 푸틴 대통령의 연설은 우크라이나가 독립할 권리가 있다는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며 우크라이나 추가 침공 계획을 암시했다.

쿨레바는 바에르에게 “블라디미르 푸틴의 주요 이야기는 단순하고 끔찍하다”며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존속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믿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쿨레바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말 그대로 파괴할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믿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땅과 사람들을 위해 싸울 것입니다,”라고 쿨레바는 말했다.

쿨레바 장관은 왜 미국 국민이 우크라이나를 지지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미국이 약속을 지켜야 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쿨레바는 “우크라이나가 미국이 약속한 ‘안전 보장’을 위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핵무기를 포기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외교관은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러시아의 지도자를 대담하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하며 서방세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쿨레바는 “이는 서방세계가 자국의 원칙을 지킬 능력이 없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할 것”이라며 “다른 플레이어들이 우크라이나에서의 무능함을 근거로 미국에 도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